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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무한도전' 출연예정 네티즌 논란

최종수정 2008.04.23 15:48 기사입력 2008.04.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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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MBC '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등은 내달 5일 어린이날 청와대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이 촬영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등장하고 방송은 내달 10일로 예정됐다.

이미 '무한도전'에는 이영애, 김태희, 패리스 힐튼 등 연예계 스타 뿐 아니라 스포츠 스타 김연아, 티에리 앙리,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미셸 위 등 각계 각층의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무한도전' 출연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벌어진 상태다. 한 네티즌은 "현직 대통령이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국민에게 좀 더 가까이 가려는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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