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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샤방샤방' 인기도 '샤방샤방'

최종수정 2008.04.23 13:57 기사입력 2008.04.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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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트롯맞고'OST 를 부른 박현빈과 코러스작업에 참여한 쌍둥이가수 윙크

신세대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부른 '샤방샤방'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샤방샤방'이 지난 총선 로고송으로 쓰이며 큰 인기를 얻은데 이어 이번에는 온라인게임 주제곡으로 낙점된 것.

최근 신세대들에게 많이 사용되는 말인 '샤방샤방'은 눈에 띄게 예쁘거나 화려한 반짝거림을 나타내는 의태어.

'빠라빠빠' '곤드레만드레' '오빠만 믿어' 등을 히트시킨 박현빈은 이번 녹음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원더걸스, 이수(엠씨 더 맥스), 최진이(럼블피쉬), 손담비 등 유명가수들이 게임 OST작업과 뮤직비디오제작에 참여한 가운데 박현빈도 이에 가세 한 것이다.

박현빈의 소속사에 따르면 온라인게임의 주제곡 '샤방샤방'은 뮤지션을 꿈꾸는 스무 살의 대학생 김지환 군이 만든 곡으로 부드러운 건반으로 시작되어 점차 신나는 트로트 곡으로 몰아가는 재미있는 노래다.

한편, 이번 녹음에는 쌍둥이가수 윙크가 참여 해 '샤방샤방'의 예쁘고 깜찍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코러스를 맡아 노래의 감칠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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