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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후속곡 '모두 다 쉿'으로 인기 이어갈까?

최종수정 2008.04.22 00:06 기사입력 2008.04.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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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뮤비 촬영 현장에 250여명 몰려 인기 실감



최근 '원 모어 타임'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쥬얼리가 후속곡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21일 오전 8시부터 서울 보라매공원 X게임장에서는 쥬얼리의 후속곡 '모두 다 쉿'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됐다.

쥬얼리 멤버들은 흥겨운 리듬에 맞춰, 댄스 배틀을 벌이는 컨셉트로 저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쥬얼리 특유의 섹시미를 부각하면서 뮤비 촬영에 임해 200여명의 시민들의 시선을 일시에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원 모어 타임'의 ET춤이 화제가 됐고, 노래도 인기를 얻었다."며 "이번 곡도 색다른 춤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후속곡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이번 춤은 기존의 춤과는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3번 연속으로 했더니 지쳐 쓰러지더라"며 "귀엽고 섹시하게 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 날 뮤비촬영에는 50여명의 취재진과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일대 혼잡을 빚었다. '모두 다 쉿' 뮤비에는 팝핀현준과 크라운제이가 우정 출연했다.

쥬얼리 멤버들은 연이은 촬영에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스태프들을 독려하며 후속곡 뮤비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뮤비에는 카이스트의 응원단들과 고적단들도 출연한다. 카이스트 응원단은 서인영과의 인연 때문에 등장한 것.

쥬얼리 측은 "서인영이 카이스트에서 공부를 하고 있고, 학내 응원단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며 "중간고사 기간에도 불구하고 뮤지 촬영을 위해 시간을 내줬다."고 말했다.

쥬얼리는 5월 초부터 후속곡 '모두 다 쉿'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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