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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서 또 AI 발병

최종수정 2008.05.07 13:21 기사입력 2008.04.2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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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또 다시 확인됐다.

전북도는 지난 19일 오후 신고된 김제시 금구면 소재 양계농장의 닭 폐사 원인을 조사한 결과 'H5'형 AI 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농장은 AI가 첫 발생했던 김제 용지로부터 5km 가량 떨어져 있는 곳이다.

전북도는 이미 이 일대에서 10건 이상의 AI가 발생한 만큼 고병원성에 준한 방역에 들어가기로 하고 발생 농장으로부터 반경 3km 이내의 가금류 40만여 마리의 가금류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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