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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채림-이종혁 경호 본격화…'긴장감 고조'

최종수정 2008.04.20 21:19 기사입력 2008.04.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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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강적들'이 신입경호관 영진(채림 분)과 관필(이종혁 분)의 본격적인 경호업무가 시작됨에 따라 극적 긴장감이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지난 15일 방송된 '강적들' 2부에서 이종혁과 채림이 대통령 아들 수호(이진욱 분)를 만나, 앞으로 경호 업무를 둘러싼 세 사람 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 영진과 관필이 타고 있는 차를 향해 수호가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장면이 방송돼, 그 후의 상황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는 21일 방송될 3부에서는 경호를 따돌리려는 수호와 끈질기게 따라 붙으려는 영진ㆍ관필의 '투톱 체제'가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청와대 경호관의 일과 사랑을 다룬 '강적들'은 청와대가 드라마의 배경이란 점과 채림의 드라마 컴백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TNS미디어코리아 조사결과 지난 14일과 15일 방송에서는 각각 7.1%와 6.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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