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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체어맨W 중국 시장에 첫 선

최종수정 2008.04.20 18:49 기사입력 2008.04.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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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20일 '오토차이나 2008(베이징 모터쇼)'에서 '체어맨 W'를 중국 시장에 공식 런칭했다. 3200cc EURO Ⅳ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렉스턴Ⅱ'도 함께 런칭했다.

중국 시장에 출시한 '체어맨 W'는 6기통 'XGi3600 엔진’을 탑재했으며 차량자세제어 시스템(ESP), 듀얼 무릎보호 에어백(Knee-Airbag)을 포함한 총 10개의 에어백 시스템, 전자동 파킹브레이크(EPB), 터치센싱 스마트키 시스템 등을 장착했다.

또 '렉스턴II'는 중국의 강화된 환경기준인 EUROⅣ 기준을 만족하는 3200cc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최형탁 쌍용자동차 사장은 이날 “세계 제2의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시장에서 '체어맨 W'를 출시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상하이자동차그룹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아래 성공적으로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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