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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위치정보 통합 서비스

최종수정 2008.04.20 11:00 기사입력 2008.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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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건교부와 행자부가 나누어 운영하던 44곳의 GPS 상시관측소를 21일부터 통합돼 일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PS 상시관측소 위치정보를 이용해 측량할 경우 인터넷 접속으로 (gps.ngii.go.kr) 전국 44곳의 관측소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GPS 상시관측소는 국토지리정보원이 기본측량을 위해 설치한 14곳과 행자부가 지적측량을 위해 설치한 30곳이 각각 운영됐었다.

이번에 정부 조직 개편으로 국토지리정보원이 관측소를 통합 운영하게 돼 일반에 서비스를 하게 됐다.

특히 GPS관측소 설치 간격도 통합 전 80㎞에서 40㎞로 조밀해져 실시간 정밀 GPS측량 서비스 대상지역이 국내 전역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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