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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임정은 "기억 언제 돌아오냐는 질문 많이 받아"

최종수정 2008.04.20 08:00 기사입력 2008.04.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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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임정은이 "아주머니들이 '은서 기억이 언제 돌아오냐'고 물으신다"고 웃었다.

임정은은 19일 경기도 파주 교하흡의 SBS 아침드라마 '물병자리' 촬영장에서 기자와 만나 "아주머니들이 역시 아침드라마를 많이 보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임정은은 "이제 40회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며 "편의점 같은데 가도 '언제 제정신으로 돌아오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

"조만간 기억은 돌아오는데, 기억을 잃었을 당시 기억을 못하게 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이라고 말한 임정은은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 재미있다. (하)주희만 동생이고 오빠들이 많아 잘 챙겨주신다"고 웃었다.

임정은은 '물병자리'에서 고아로 자라 아들까지 낳지만 교통사고를 당해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 명은서 역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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