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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형 안(Ann) 전화기 2종 출시

최종수정 2008.04.13 15:57 기사입력 2008.04.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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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디자인 ‘Ann 바이올렛’·자영업 고객 위한 ‘Ann 소호’

고급 화이트 색상에 제비꽃(violet) 문양을 적용한 ‘안 바이올렛(Ann Violet)’ 전화기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세련된 명품 디자인을 적용한 ‘안 바이올렛(Ann Violet)’과 자영업 고객을 위해 고객관리 기능을 탑재한 ‘안 소호(Ann SOHO)’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 바이올렛’은 고급 화이트 색상에 제비꽃(violet) 문양을 적용한 수려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하고 있다. 다양한 편의기능 외에도 집안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어 신세대 주부 및 품격 있는 집전화기를 원하는 고객층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안 소호’는 자영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전화기로 고객들이 별도의 PC 없이 단골 고객 관리, 감사·홍보 메시지 발송 등 기본적인 고객관리마케팅(CRM)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음식점, 부동산 등 자영업자들에게 유용하다.

두 제품은 발신번호표시, 문자메시지(SMS), 주소록, TV리모컨 기능 외에도 3.5인치의 대형 컬러 LCD를 탑재한 유선 본체와 무선전화기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복합 스타일을 적용했으며, 실내의 온습도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폰은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요금이 집전화 사용자간에는 건당 10원, 휴대폰에 보낼 때에는 건당 15원으로 휴대폰 대비 최대 50% 저렴하며, 특히 부가패키지 이용 고객은 집전화 간은 무제한 무료라 통신비 절감 효과가 높다.

정태수 KT 서비스개발본부장은 “세련된 디자인과 맞춤형 기능을 탑재한 안폰의 출시로 고객의 통신비 절감 효과뿐 아니라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집 전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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