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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인기가요' 무대서 테크토닉 진수 선보여

최종수정 2008.04.13 15:45 기사입력 2008.04.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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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토닉의 여전사 제노가 '인기가요'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3일 오후 3시 30분 SBS '인기가요'의 오프닝으로 신인가수 제노가 출연했다. 제노는 가창력은 물론 춤으로도 인정을 받은 신예로 이 날 싱글 '후 아 유? 섹시 마이 보이'를 열창하기도 했다.

제노 측은 "제노가 UCC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이미 검증을 받은 신인"이라며 "테크토닉의 춤을 접할 수 있는 '후 아 유? 섹시 마이 보이'가 점점 인기 상승 중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노는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 공중파 3사의 오프닝 무대에도 출연한 바 있다. 제노는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과 무대 매너로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제노의 싱글 '후 아 유? 섹시 마이 보이'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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