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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이모저모] 올해 우승상금은 135만달러

최종수정 2008.04.13 14:17 기사입력 2008.04.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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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론이 마스터스 셋째날 1번홀 그린에서 선수들의 경기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AP연합

○…마스터스골프대회의 올해 우승상금이 135만달러로 정해졌다.

대회조직위원회는 관례에 따라 3라운드를 마친 뒤 이번 대회 총상금을 지난해 725만달러에서 25만달러 증액된 750만달러로 확정했다. 이에따라 우승상금도 4만5000달러가 늘어난 135만달러, 준우승상금은 81만달러가 됐다.

이 대회는 매년 총상금와 우승상금을 미리 정하지 않고 수입과 대회 수익을 고려해 3라운드 직후에서야 공지한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없다

○…PGA투어는 트레버 이멜만(남아공)이 우승해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아니라고 밝혔다.

첫날부터 최종 4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질주하면서 우승하는 '와이어 투 와이어'는 매라운드에서 단독선두라야만 한다는 설명이다. 이멜만은 3라운드까지 선두를 내주지 않았지만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였기 때문에 이미 '와이어 투 와이어'를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을 상실했다.

마스터스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그동안 네 차례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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