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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캔들…' 시청률 20% 벽 못 넘나?

최종수정 2008.04.13 12:02 기사입력 2008.04.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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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캔들…' 지난주와 같은 17%대, '조강지처 클럽'도 요지부동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하 마지막 스캔들)이 지난주와 비슷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마지막 스캔들'은 17.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시청률인 17.7%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10%대의 시청률로 시작한 '마지막 스캔들'은 최진실과 정준호 등의 코믹한 연기가 호평을 얻으며 조금씩 시청률이 올라가며 뒷심을 발휘했지만, 시청률 20%를 넘지는 못했다.

시청률이 제자리에 머문 것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조강지처 클럽'도 마찬가지다.

12일 '조강지처 클럽' 역시 지난 5일 24.3%와 비슷한 24.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KBS2 '엄마가 뿔났다'와 MBC '천하일색 박정금'은 각각 26.5%와 1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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