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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신입사원은 즐거워"

최종수정 2008.04.13 10:33 기사입력 2008.04.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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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11일 신입사원 입사 100일을 맞아 신입사원들이 임원들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

54명의 신입사원들과 본부장급 임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연극 관람, 호프타임으로 진행됐다.

모비스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 모습을 적어 10년 후 개봉하는 ‘타임캡슐 매설’, 멘토와 함께 세계 각지의 법인을 돌며 문화체험도 할 수 있는 ‘글로벌 배낭여행’, 선배와 허물없이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선배와의 찜질방 대화 등을 지난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선후배 사원 간 ‘멘토링 제도’도 도입해 신입사원들로부터 만족스런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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