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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홍보대사에 탤런트 '이민우·이유리'

최종수정 2008.04.08 11:15 기사입력 2008.04.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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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제3기 홍보대사에 탤런트 이민우씨와 이유리씨로 확정하고 8일 오전 본사 경영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서울메트로는 이번에 3기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를 맡게된 이민우씨와 이유리씨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추구하는 서울의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서울메트로의 브랜드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 향후 1년간 지하철 홍보 영상물이나 전동차 광고, 각종 홍보물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주요 지하철 행사의 홍보요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3기 홍보대사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창의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민의 발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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