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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이칸 추천이사 받아들여

최종수정 2008.04.07 22:17 기사입력 2008.04.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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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와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이 이사회 선임 문제와 관련, 합의를 이뤄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아이칸측 추천 이사인 카이스 마이스터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마이스터는 아이칸의 80억달러 펀드인 아이칸 파트너스를 운용하고 있는 인물이다. 모토로라는 그동안 마이스터의 이사회 멤버 승인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아이칸과 대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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