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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PE, 재보험사 설립 추진

최종수정 2008.04.07 21:06 기사입력 2008.04.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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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신한PE(프라이빗에쿼티)가 국민연금 및 미국계 보험사인 'CV스타'로부터 출자를 받아 재보험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신한PE는 국민연금, CV스타 등으로부터 투자 약정을 받아 6월중 감독당국에 재보험사인 '팬아시아리(가칭)'의 예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출자금은 총 2000억원 수준으로 신한PE와 CV스타가 각 30%, 국민연금이 40%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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