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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이앤씨 18년만에 지오엠씨 CI 확정

최종수정 2008.04.07 19:14 기사입력 2008.04.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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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학습기인 엠씨스퀘어 제조 판매회사 대양이앤씨(대표 임영현)가 최근 18년 만에 사명을 지오엠씨로 변경한 후 회사 심볼마크와 로고 등의 CI를 7일 확정 발표했다.

대양이앤씨는 번영과 생명력의 상징으로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는 은행나무를 심볼마크로 채택했다. 아울러 "뜻을 가지면 이루어진다"는 지오(志悟), 지구의 뜻을 지닌 지오(GEO)와 엠씨스퀘어의 '엠씨(MC)의 합성어로서 뇌파가 전달되는 형상을 디자인화했다.

대양이앤씨는 "새 CI는 인류에 도움을 주고, 글로벌한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염원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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