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스투포토]일락 "진성이는 제가 아끼는 동생이에요."

최종수정 2008.04.07 20:14 기사입력 2008.04.07 20:14

댓글쓰기


일락(왼쪽), 이진성이 7일 오후 4시 서울 신사동 압구정클럽에서 열린 먼데이키즈 3집'인사이드 스토리'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박준형, 가수 김동희, 장혜진, 일락, 라이머, 그리고 '가슴으로 외쳐' 뮤직비디오에서 주연을 맡은 탤런트 진구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