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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MMORPG 프리스톤테일2 '美 간다'

최종수정 2008.04.07 15:43 기사입력 2008.04.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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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180만달러

다중접속온라인 게임(MMORPG) 프리스톤테일2가 해외진출의 포문을 열었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7일 북미지역 신생 퍼블리셔인 위키드인터렉티브(스탠리 유)와 자체 개발, 서비스하는 액션 게임 프리스톤테일2의 수출 계약을 맺고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프테2는 예당온라인의 장수 게임 프리스톤테일의 정통 후속작으로 4년간 개발해온 대작 MMORPG로 지난 2월29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예당온라인측은 이번 계약이 MG(미니멈 개런티)가 포함되지 않은 순수 계약금 180만불에 상용화 후 2년간 매출의 28%를 받는 조건이며, 올해 안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예당온라인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프테2의 수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게임회사로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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