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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수도권 당력 집중.. 7시 총력 유세

최종수정 2008.04.07 15:55 기사입력 2008.04.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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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이 7일 수도권 입성을 위한 당원 총력 유세를 실시한다.

노회찬 노원 병 후보는 이날 저녁 7시 당고개역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 후보는 앞서 실시된 13번의 여론조사에서 홍정욱 한나라당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경기 덕양 갑에 출마한 심상정 후보는 저녁 7시 30분 화정역에서 영화배우 문소리와 당원 총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 후보는 이날 논스톱 마라톤 유세의 일환으로 덕양갑 주교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심은 명분과 신뢰가 있는 쪽으로 흐른다"며 "지금 덕양의 민심은 심상정으로 단일화되고 있다. 민심의 대세는 이제 심상정”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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