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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배경은 상무, DMR사업부 책임자 임명

최종수정 2008.04.07 10:50 기사입력 2008.04.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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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는 배경은 상무(38)를 DMR(피부, 대사성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최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DMR사업부는 배 상무의 합류로 인해 '소화기/피부질환 및 신제품 런칭사업부'에서 '피부, 대사성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로 재편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아토피 피부염치료제 '엘리델', 항진균제 '라미실' 등의 피부질환 치료제와 신제품인 골다공증치료제 '아클라스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 중증 지속성 알레르기성 천식치료제 '졸레어' 등이 있으며 고지혈증 치료제 '레스콜'도 담당하게 된다.

배 상무는 서울대 약대출신으로 1994년도 한국노바티스 사에 입사해 메디칼, 마케팅매니저 역할을 거친 후 항암사업부 영업 마케팅 총책임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약 11여년간 주요 항암제품들의 마케팅전략을 개발하고 실행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의 시장에서 마켓리더 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바 있다.

또 노바티스 항암사업부의 본사가 소재하고 있는 미국 뉴저지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타시그나'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로 약 2년간 해외파견근무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에 새DMR 사업부 총괄책임자로 임명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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