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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이월 상품' 최고 90% 할인

최종수정 2008.04.07 10:08 기사입력 2008.04.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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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생필품 및 패션 이월 상품 50만점을 정상가 대비 최고 90% 할인해 판매하는 '개미장터'를 전점에서 진행한다.

개미장터는 롯데마트 물류센터 및 각 점포에서 보관 중이던 재고 및 이월 상품을 사상 최대 에누리를 적용해 판매하는 행사로, 해당 상품은 매장내 '개미장터' 마크로 표시돼 있다.

이번 행사는 주방,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인테리어, 가전용품,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을 대상으로 준비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탈수 채바구니'를 1000원에, '큐티보온병'을 3000원에, '아토마일드 수딩젤워시'를 5000원에, '벽시계(344MO)'를 810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이월 재고가전에 대한 1~3만원 균일가 행사도 진행해‘듀플렉스 스팀다리미’를 1만원에, '신일 핸디형 청소기'를 2만원에, '필립스 핸드 블렌더'를 3만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9일부터 16일까지 '신한카드 최대 50% 에누리전'을 전점에서 진행하며, 계란, 라면, 세제, 화장지 등 20개 생필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각 점포 창고에서 보관해 오던 재고 및 이월상품을 모두 꺼내 처분하는 '개미장터'행사를 기획했다"며 "실속 있는 알뜰 쇼핑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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