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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속사 제이튠, 일본 디지털컨텐츠 업체와 MOU

최종수정 2008.04.07 10:15 기사입력 2008.04.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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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디지털 컨텐츠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일본 유명 업체와 MOU를 맺고, 비의 이미지 및 영상컨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7일 "일본의 악셀 코퍼레이션과 MOU를 체결한다"면서 "일본 내 모바일, 인터넷 등 유무선 통신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컨텐츠 서비스에 대한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악셀 코퍼레이션은 일본 내 유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한 메시지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획기적인 서비스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 아티스트 비의 이미지와 영상 컨텐츠를 악셀 측에 제공, 비와 관련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 이외에 공연이나 팬미팅 등 오프라인 행사 관련 컨텐츠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이튠은 "앞으로 스타와 팬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등을 소재로 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계발,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아시아 지역에 점차적으로 컨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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