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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재정차관 "IDB, 기후변화 대응 강화해야"

최종수정 2008.04.07 12:00 기사입력 2008.04.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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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최중경 1차관이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IDB(미주개발은행) 연차총회에 우리나라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최 차관은 총회 기조연설에서 지난 3년간 한국과 IDB 협력관계를 평가하고 향후 IDB가 빈민층 생활 향상이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등의 주요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나라의 기여방안을 발표했다.

최 차관은 또 총회 기간 중에 모레노 IDB 총재를 비롯해 모리야마 일본대표, 토로 볼리비아 대표 등과 면담을 갖는다.

이번 연차총회에서는 미주지역 28개국 유럽 17개국 아시아 2개국(한국, 일본) 등 47개 회원국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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