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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무스메, 첫 내한공연 확정

최종수정 2008.04.07 09:52 기사입력 2008.04.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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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여성그룹 모닝구 무스메가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모닝구 무스메는 6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회 공연을 열고 한국팬들을 만난다. 공연에서 모닝구 무스메는 데뷔 이후 지난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공연을 주최한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리더인 다카하시 아이는 "작년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만났을 때의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함께 가지 못했던 멤버들과도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곤 했고, 다른 멤버들도 꼭 한국을 방문 해 보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모두 함께 가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모닝구 무스메의 세 멤버 다카하시 아이, 니이가키 리사, 쿠스미 코하루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내한했던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세 사람은 "빠른 시일 안에 전 멤버가 함께 내한해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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