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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한제강, 수익성 개선 기대감.. 7일째 강세

최종수정 2008.04.07 09:31 기사입력 2008.04.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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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7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2100원(2.64%) 오른 8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제강은 전날 장중 한때 8만4000원에 올라서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줄이며 7만9400원에 마감했다. 이날 8만원대에 재진입하며 상승세를 키워가고 있다.

지난 6거래일동안 21.7% 가량 상승했다.

김봉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투자된 70만톤 규모의 신규 전기로가 2월부터 가동됨에 따라 대한제강의 제강능력은 기존대비 117% 증가하게 되었다"면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0%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또 봉형강에 대한 수요 호조로 철스크랩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대한제강은 국내 철스크랩 사용비중이 국내 철근업체 가운데 가장 높고 철근에 사용되는 철스크랩은 저급재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원가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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