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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우리 찍으면 1타 3피(?)".. 막판 홍보 총력전

최종수정 2008.04.07 09:31 기사입력 2008.04.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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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낮은 정당 지지율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진보신당이 정당 이름 알리기에 막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진보신당은 오늘 오후 1시 30분 국회정론관에서 “정당기호 13번 1타3피 진보신당에"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진보신당은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낡은 진보 민주노동당이 아니라 한나라당을 견제할 확실한 진보는 진보신당”이라면서 “13번 진보신당을 찍으면 1타 3피, 여러분의 1표로 3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회견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 선수의 등번호인 13번을 새긴 축구 유니폼을 입고, ‘1타 3피’를 상징하는 피켓을 들면서 정당기호 13번 투표를 호소하는 퍼포먼스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신당의 박영희, 최은희, 유의선 비례후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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