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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보건의료, 부가가치 큰 첨단 유망산업"

최종수정 2008.04.07 10:00 기사입력 2008.04.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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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7일 "보건의료 산업은 부가가치가 매우 큰 분야"라면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것과 함께 보건의료가 첨단 유망산업으로서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6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대독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불과 반세기만에 국민의 건강과 보건 수준은 세계를 이끌어 갈 정도로 개선됐다"고 보건의료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 건강이 바로 복지 수준이며, 선진화의 척도"라고 강조하면서 "치료 중심의 사후대책보다 예방적, 능동적 보건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미래 불안에 대비할 것"이라면서 "불량 먹거리 생산과 유통을 차단하며 국민 스스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유도·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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