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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e-모기지론 취급사 6 곳으로 확대

최종수정 2008.04.07 08:56 기사입력 2008.04.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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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오는 7일부터 우리, 기업, 농협, 흥국생명 등 주택금융공사의 온라인 전용 주택대출상품 'e-모기지론' 취급회사를 6군데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e-모기지론을 판매하는 금융회사는 종전 하나은행과 삼성생명 등 2곳에서 6곳으로 늘어난다.

판매점포수도 종전 700여 곳에서 약 3000여 곳으로 늘어나 대출받기가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모기지론은 인터넷을 통해 대출상담과 신청, 심사가 이뤄지는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으로 6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취급 비용의 절감으로 금리는 보금자리론보다 0.2% 포인트 낮으며 만기 10년짜리의 경우 최저 6.35%에 빌릴 수 있다.

e-모기지론은 e-모기지 홈페이지(www.e-mortgage.c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후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주택금융공사는 올해 월 평균 e-모기지론 판매실적이 1450억원으로 지난해 1200억원 대비 약 20%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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