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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분기 주가 모멘텀 증대<현대證>

최종수정 2008.04.07 07:47 기사입력 2008.04.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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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신세계의 1분기 영업이익이 매출 호조와 비용 절감 등으로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이 제시한 신세계의 적정주가는 74만원, 투자의견은 '매수'이다.

이상구 연구원은 "2분기에도 베이스 효과와 정부의 소득세 인하 등 내수부양 정책으로 양호한 소비활동이 기대되어 주가 모멘텀이 증가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기존점 매출 회복이 주가 촉매제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정부가 소득세 인하 등 내수 우호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총선 이후에는 추가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소비여력 및 현금흐름 개선으로 인한 양호한 소비활동 지속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신세계를 롯데쇼핑과 함께 최우선 선호주로 계속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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