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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사이버 보안센터 구축

최종수정 2008.04.07 07:51 기사입력 2008.04.0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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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사장 郭決鎬)는 최근 날로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고객정보를 포함한 각종 사내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효과적인 감시와 대응이 가능한 사이버 보안센터(CSC, Cyber Security Center)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안센터 구축에는 약 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각 목적별로 운영해오던 경영정보망, 수도통합망, 댐 및 발전통합망 등의 4개 보안관제시스템(ESM)의 통합 보안관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웜· 바이러스· 해킹 등의 사이버공격에 대한 침입탐지, 트래픽 및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종합적인 위협분석, 조기 예·경보발령, 실시간 대응 등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한 총괄적인 사전 차단 방어체계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심명근 정보관리실장은 “이번 사이버 보안센터는 침입 차단·방지·탐지 시스템, 통합 바이러스 관제시스템,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등 총 10종 172대의 정보보안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 한 달 동안의 시험운용을 통해 39,583건의 해킹침입과 9,834건의 바이러스를 차단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만큼 국정원, 국토해양부 등 국가 정보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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