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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벙커C 시황 변동 영향 적어..매수 <동부證>

최종수정 2008.04.07 07:47 기사입력 2008.04.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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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7일 S-Oil에 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고도화율로 벙커 C 시황 변동에 따른 이익 변동 영향이 가장 적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5700원을 제시했다.

박영훈 애널리스트는 "신규 CDU 투자 지연 및 성장성에 대한 의문으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5만 배럴의 정제 능력 확대와 PX 90만톤, 벤젠 28만톤 증설로 성장 모멘텀이 긍정적이다"며 "시가 기준 7.9%에 달하는 배당수익률과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은 정
제마진 약세 시에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대산 신규 정제시설 투자 문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며 "향후 수년간 정제 시황이 약세로 전환될 것임을 고려하면 적극적인 투자가 옳은 결론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고 내다봤다.

그는 "글로벌 상위 20개국의 평균 고도화율보다 높고 시가기준 배당수익률이 7.9%에 달해 15% 할증했다"며 "경쟁사 대비 이익 창출의 안전성이 가장 높은 것도 할증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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