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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상상플러스'서 이효리와 공동MC 낙점

최종수정 2008.04.22 08:44 기사입력 2008.04.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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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플'서 이효리와 MC 대결

JJ[사진=원오원]

가요계 신예 JJ(본명 김경아)가 버라이어티 MC로 데뷔한다.

이번 봄개편에 맞춰 오는 8일부터 방송되는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의 공동 MC로 발탁된 것. 그녀는 그룹 SS501의 김현중과 호흡을 맞추며 탁재훈, 신정환, 이효리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JJ는 지난해 1집 'Ruling' 으로 데뷔해 최근 발표한 후속곡 '이 남자 마법사예요'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이 답지 않게 시원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춤을 선보여 가요계 차세대 기대주로 각광 받고 있는 그녀는 그룹 마이티 마우스 '사랑해'의 피처링으로 참여해 팬들의 관심을 끌더니 이번에는 버라이어티 MC자리에 도전 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 예정이다.

늘씬한 몸매와 청순함을 겸비한 마스크로 팬들에게 어필에 성공한 그녀는 "버라이어
티 프로그램은 처음이지만, 좋아하는 선배들과 한 자리에 서게 돼 꿈만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4년 첫방송 이후 '올드&뉴' '책 읽어 주는 남자' '놀이의 탄생' 등의 코너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상상플러스'는 메인MC를 이효리로 교체하고, 새로운 코너 '풍덩 칠드런 송' 등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인기 몰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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