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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공, 멕시코 최대 구리광산 지분 30% 확보

최종수정 2008.04.07 06:55 기사입력 2008.04.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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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업진흥공사가 멕시코 최대 규모의 구리 광산 지분 인수에 성공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광업진흥공사와 민간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멕시코 볼레오 구리 광산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회사 '바자 마이닝'으로부터 지분 30%를 인수하는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인수 금액은 2억 7,600만달러로 오는 17일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

볼레오 광산은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 반도의 캘리포니아만에 위치한 구리 원광으로 2억 8000만톤을 보유한 멕시코 최대 구리 광산이다.

한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계약 체결에 동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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