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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멕시코 주정부와 '공공개발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08.04.06 21:54 기사입력 2008.04.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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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양천식)은 우리 기업의 멕시코 공공 조달시장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멕시코州정부와 “공공 개발프로젝트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멕시코주는 멕시코의 31개 주중 하나로 수도인 멕시코시티를 둘러싸고 있으며 제조업, 금융업, 및 교통의 중심지. 북미, 중남미 진출의 거점지역으로 꼽힌다.

이번 업무협약은 ▲멕시코 주정부가 발주하는 개발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수출입은행의 금융지원 ▲SOC 프로젝트의 공동 개발 ▲멕시코 및 중남미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교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멕시코 주정부는 2011년까지 나우칼판-톨루카 고속도로건설 사업 등 총 10개 구간 40억 달러 규모의 도로건설 사업과 도시개발, 통신기반시설 건립사업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중남미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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