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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 돌풍 예감

최종수정 2008.04.06 17:10 기사입력 2008.04.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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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물량 부족, 1일부터 온라인 예약 판매

애니콜 CF모델 고아라씨가 지난 5일 서울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햅틱폰 출시 기념 행사에서 고객들에게 기념 사인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의 신개념 프리미엄 터치스트린폰인 ‘애니콜 햅틱(W420·W4200)’이 출시되자 마자 초기 물량 부족으로 예약 판매에 나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햅틱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래 초기 물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애니콜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지난 5일 서울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햅틱폰 출시 기념 행사에는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몰려들었다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객들은 애니콜의 CF모델인 전지현과 고아라의 사인과 함께 원하는 문구가 새겨진 휴대폰 커버를 증정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전지현과 고아라의 CF의상을 선물로 받았고, 고아라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폰이 출시됐다는 말을 들은 고객들이 대리점에 지속적인 구매 문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 초기 물량이 충분하지 않다”면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통해 햅틱폰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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