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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박명수와 예비신부 한씨의 닭살 데이트 공개'

최종수정 2008.04.06 17:07 기사입력 2008.04.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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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박명수와 예비신부 한씨의 노래방 닭살 데이트를 전격 공개했다.

노홍철은 6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좋아~가는거야~’라며 특유의 포즈로 인사를 했다.

이어 그는 “우리끼리 노래방 간적이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때 형님(박명수)이 신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줘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듀엣곡 ‘그대안의 블루’를 부르며 닭살행각을 벌였다”고 말했다.

결혼식이 비공개라는 걸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노홍철은 “박명수는 거성이다. 거성답게 비공개로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무한도전 멤버들의 결혼을 묻는 질문에 “준하형은 바보가 컨셉트가 아니라 진짜 바보라 결혼이 힘들것 같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박명수의 결혼식에는 많은 기자들과 동료연예인들이 찾아 ‘거성’ 박명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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