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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 대통령 정치공세 자제하라"

최종수정 2008.04.06 15:37 기사입력 2008.04.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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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6일 이명박 대통령의 은평뉴타운 방문을 총선개입으로 비난하고 있는 야권 공세와 관련 "대통령의 일상적인 국정활동을 정치공세 대상으로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측은 "선거운동을 하러 간 것이 아니라 서울시장 시절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한 '노숙인 일자리 찾기'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시찰한 것에 불과하다"며 "정체공세를 중지하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 민간인 통제선 내 평화공원에서 열린 식목행사에 참석한 뒤 박미석 사회정책 수석과 함께 은평 뉴타운 건설 현장을 방문, 일하고 있는 노숙자 출신 근로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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