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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강창희는 꼭 국회 가야 할 사람"

최종수정 2008.04.06 12:19 기사입력 2008.04.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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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후보는 꼭 국회에 들어가야 할 사람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6일 4.9 총선 접전지인 대전 중구 강창희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강 후보 및 김용환 전 의원과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하고, "강 후보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사람으로, 은혜를 갚기 위해 사무소에 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 다른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 계획에 대해서는 "대전 방문을 끝내고, 선거구인 대구 달성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갑자기 찾아온 친박연대 이영규(서갑) 후보와 대화를 나누다 이 후보 지지자들이 '친박연대'를 외치며 몰려드는 바람에 다른 일정들을 모두 취소하고 대구로 이동했다.

한편, 이날 강 후보 사무소에는 윤석만(동구), 한기온(서갑), 나경수(서을), 송병대(
유성), 이창섭(대덕) 후보 등 대전지역 후보 5명과 오병주(충남 공주.연기) 후보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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