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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거미 '우린 친한 형 동생 사이?'

최종수정 2008.04.08 06:56 기사입력 2008.04.0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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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스타 골든벨'에서 거미와의 스캔들 일축

SS501의 김현중(왼쪽)과 거미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얼마 전 불거진 거미와의 스캔들에 대해 일축했다.

5일 KBS2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김현중은 '최근 거미와 스캔들이 났다던데 사실이냐'는 MC 김제동의 질문에 "누나(거미)와는 너무 친해서 오해가 생긴 듯하다"며 "누나는 좋은 형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거미도 "김현중과는 형 동생하며 지내는 사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한편 김현중은 데뷔 초 자신의 기사에 직접 댓글을 올린 적이 있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댓글에 '쟤 왜 저러지? 별로다'라고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공감한다'는 댓글이 달리더라. 이로써 안티팬과 열성팬이 공존한다는 걸 새삼 느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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