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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쇼핑몰 1주년-영화 개봉 겹경사

최종수정 2008.04.05 17:51 기사입력 2008.04.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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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가 자신이 경영하는 여성 쇼핑몰 '귤'(www.guul.co.kr)이 1주년을 맞이하는 동시에 홈쇼핑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어 입이 귀에 걸렸다.

오는 9일 1주년을 맞이하는 '귤'에 대해 김규리는 "오픈 후 얼마 있지 않아 의류 도난 사건도 있었지만 '귤'을 아껴주는 분들 덕분에 어려움도 잘 넘길 수 있었다"며 감격스런 소감을 밝혔다.

김규리는 오는 30일까지 자신이 직접 고안한 다채로운 사은품들로 1주년 기념 고객 이벤트를 열고, 별도로 둘째 주부터 현대홈쇼핑몰 기획전을 진행한다.

평소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스타일 좋기로 소문난 김규리는 향후 "보다 많은 여성들을 위해 귀여움, 섹시, 엘레강스, 캐쥬얼, 우아함, 파티룩, 세미정장 등 다양한 컨셉트를 살린 의류들을 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먼저 신진 유망 디자이너 '주연엘리'와 '문희령'이 입점해 이들 디자이너의 제품을 선보인 상태. '귤'이라는 브랜드를 하나의 컨셉트샵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감각과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유수 디자이너들이 대거 입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연인'에서 감성연기를 펼친 이후 한동안 브라운관을 떠나 있었던 김규리는 영화 '마이달링 FBI'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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