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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전주 완산갑 유철갑, 완산을 심영배 후보 사퇴서수리

최종수정 2008.04.05 16:44 기사입력 2008.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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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전주 완산갑의 유철갑, 완산을의 심영배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제출한 사퇴서를 수리했다.

후보자가 중도 사퇴하더라도 투표용지에서의 기호 및 정당명, 성명은 말소되지 않아 유권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선관위는 선거 당일에 해당 선거구의 투표소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후보자의 사퇴 사실을 알리는 안내문을 붙여 유권자의 혼선을 막기로 했다.

유철갑, 심영배 후보는 지난 4일 각각 자신이 속한 지역구의 이무영, 김완자 소속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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