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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재무장관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장기화”

최종수정 2008.04.04 22:17 기사입력 2008.04.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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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슈타인브뤽 독일 재무장관은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파동으로 인한 국제 금융위기가 장기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슈타인브뤽 장관은 독일 일간지 빌트 회견에서 “미국발 금융위기의 영향이 올해를 넘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슈타인브뤽 장관은 독일 은행들에 대해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해 신중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하고 현재의 상황에서는 수익성보다 안정성에 치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독일의 주립 은행들이 규모가 너무 영세하다고 지적하고 은행간 합병을 통해 덩치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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