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EU 통상장관회담 이달 하순 개최

최종수정 2008.04.04 20:01 기사입력 2008.04.04 20:01

댓글쓰기

FTA 7차 협상은 내달 중순 브뤼셀서

한국과 유럽연합(EU)은 이달 하순 제3국에서 통상장관 회담을 열어 양측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남은 쟁점들을 점검한다고 이혜민 FTA 교섭대표가 4일 밝혔다.

브뤼셀을 방문중인 이혜민 대표는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가르시아 베르세로 EU 측 FTA 수석대표 등과 만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피터 만델슨 EU 통상담당 집행위원 간 회담을 이달 하순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회담 장소는 아시아의 한 국가가 될 것같다고 말했다.

양측은 또 오는 5월 중순 브뤼셀에서 FTA 7차 협상을 열기로 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