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취재지원 선진화 총리훈령 3개월만에 폐지

최종수정 2008.04.04 18:40 기사입력 2008.04.04 18:40

댓글쓰기

훈령 503호 효력 상실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담은 총리 훈령이 지난 1일 공식적으로 폐지됐다.

국무총리실은 4일 총리훈령 507호 ‘취재지원에 관한 기준 폐지령’이 1일 관보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26일 발효됐던 취재지원 총리 훈령은 3개월만에 그 효력을 상실했다.

폐지령은 ‘정부기관을 취재하는 언론매체에 대한 지원기준과 절차를 정하기 위해 총리훈령 503호로 취재 지원에 관한 기준을 제정했으나 언론매체에 대한 취재지원 형식과 절차를 자율화하기 위해 이 훈령을 폐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