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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 203개사 1조9927억원 배당

최종수정 2008.04.06 12:00 기사입력 2008.04.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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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은 4월 둘째주(4월7일~4월11일)에 12월 결산법인 중 203개사가 1조9927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현대건설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115개사가 1조8631억원 지급할 예정이며, 안철수연구소 등 코스닥시장법인 88개사가 1296억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한국외환은행이 4514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하나금융지주(1695억원) ▲대우건설(1629억원) ▲LG전자(1384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코스닥시장법인은 ▲메가스터디(114억원) ▲KCC건설(87억원) ▲경동제약(53억원) 등 순으로 배당금 규모가 큰 것으로 집계됐다.
(자료=증권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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