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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별밤지기 박정아로 기억해주길"

최종수정 2008.04.22 08:44 기사입력 2008.04.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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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를 하차하는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박정아는 소속사를 통해 "별밤지기로 활동하며 가수로서 성숙됨을 느끼고 청취자들의 사연에 울고 웃으며 소극적이었던 성격이 활발하게 바뀌기도 했다"면서 "비록 별밤은 떠나지만 오랫동안 별밤지기 박정아로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06년 10월부터 1년 6개월간 ‘별이 빛나는 밤에’의 20대 별밤지기로 활동해온 박정아는 오는 6일 방송을 끝으로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과 함께 쥬얼리 5집 앨범 활동에 집중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5집 앨범을 발매한 쥬얼리는 타이틀곡 ‘ONE more time’으로 컴백 3주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1위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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