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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알덱스·남광토건 인수(1보)

최종수정 2008.04.04 14:34 기사입력 2008.04.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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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알덱스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전선 등의 지분은 22.84%로 향후 임시주총 등을 통해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할 예정이다.

매입 대금은 주식 1013만여주에 대해 793억여원으로 알려졌다.

알덱스는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회사로 특수관계자의 지분을 합쳐 남광토건 지분 66.7%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결국 알덱스를 통해 시공능력 40위 정도 건설사인 남광토건도 함께 인수한 것.

대한전선은 이번 알덱스 인수를 통해 자회사인 온세통신의 경영권도 확보했으며 이밖에 대경기계기술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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