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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 미국 버사메드사 인수

최종수정 2008.04.04 14:09 기사입력 2008.04.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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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는 지난달 26일 호흡기 케어를 위한 휴대용 중환자 인공호흡기 업체인 버사메드(VersaMed)사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GE헬스케어는 호흡기 케어 분야에서의 역량을 확장할 수 있게 됐으며 의료 전문가들에게 독보적인 우수성을 지닌 첨단 인공호흡기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범위와 환경에서도 환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버사메드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도적인 스마트 인공호흡기 제공업체로 연간 3000만 달러 수익을 올리며 연간 30% 이상의 고성장세를 기록하는 기업이다.

GE헬스케어 클리니컬 시스템 사업부 오마르 이시락 사장은 "버사메드는 중환자 호흡 치료에 있어 우리의 기존 제품군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며 "두 회사의 전문 기술과 지식이 결합해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며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에게 신기술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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