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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예비군, 지역방위 초석이자 경제성장 역군"

최종수정 2008.04.04 10:02 기사입력 2008.04.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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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예비군은 그동안 지역방위의 초석이자 경제성장의 역군으로서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왔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향토예비군 창설 40주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예비군은 수많은 대간첩 작전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재해·재난의 예방과 복구에 앞장서 국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선진화 시대를 맞아 우리 예비군도 변화해야 한다. 창의와 실용의 자세로 타성과 관행을 타파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정부도 이러한 변화를 적극 지원해 예비군이 보다 효율적이고 정예화된 전력으로 탈바꿈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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